[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케이맥은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1일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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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기자
입력2015.08.11 13:46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케이맥은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1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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