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로 요리가 되는 즉석 정통 볶음밥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상 청정원의 인기 간편밥 밥이라서 좋다가 전자레인지 조리형 컵 볶음밥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매콤한 맛이 일품인 불낙볶음밥과 부드러운 리조또 본연의 풍미를 살린 버섯크림리조또 2종이다.
컵 볶음밥 2종의 가장 큰 특징은 전자레인지 하나로 간단히 즉석 볶음밥 요리가 되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고슬고슬한 밥알의 식감을 잘 살리기 위해, 밥을 바람으로 빠르게 건조시킨 후 고온에서 로스팅하는 청정원만의 NCT공법을 적용했다.
불낙볶음밥은 청정원의 매콤한 고추장 소스에 낙지베이스와 해물농축액을 더해 입맛 당기는 낙지 볶음의 풍미를 살렸다. 버섯크림리조또는 화이트크림에 크림버터, 치즈분말 등을 넣어 부드러운 리조또 본연의 맛을 재현했다.
제품의 가격은 마트가 기준으로 각 295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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