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브랜드 사계절 상품 최대 90% 파격할인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서울 가산동 패션아울렛 W몰이 여름시즌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겨울상품을 판매하는 ‘사계절 상품 최저가전’을 17일부터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계절 상품 최저가전’은 할인율이 높은 역시즌 쇼핑을 선호하는 합리적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기획됐으며 레노마·지오지아·인터메조 등 남성 유명 브랜드와 블랙야크·디스커버리·네파 등 아웃도어 브랜드의 F·W 인기상품을 최대 80% 파격 할인해 판매한다.
특히 5층 아웃도어 매장에서는 다운제품 구매 시 금액대별로 5000원, 1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현장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 블랙야크키즈·베네통키즈 등이 참여하는 아동 사계절 특집전에서는 티셔츠와 패딩점퍼를 각각 5000원·3만2000원에 균일가로 선보이며 8층 행사장에서는 나이키 골프 티셔츠와 다운점퍼를 각각 2만9000원과 6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주말 3일간 당일 15만원 이상 구매 시 이도 디저트 접시세트를 증정하는 사은품 증정행사 등 W몰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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