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와상 도넛 완판 등 인기에 힘입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이온 사이즈 출시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수제 도넛카페 미스터도넛이 지난 달 크로와상 도넛을 출시한 데 이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이온 사이즈를 새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출시한 신메뉴 크로와상 도넛은 출시 2주 만에 완판이 되는 등 단기간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사랑 받는 메뉴로 급부상했다.
이 제품은 밀가루와 버터로 반죽을 빚어 층을 낸 크로와상 빵을 모티브로 만든 도넛으로 초코, 아몬드, 슈가, 시나몬 총 4종으로 구성된 도넛 메뉴 중 하나다.
미스터도넛은 도넛의 인기에 힘입어 도넛과 같이 먹기 좋은 새로운 커피메뉴도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이온 사이즈는 일반 커피전문점의 라지 사이즈보다 업그레이드된 양으로, 최근 커피 1회음용량 증가와 대용량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출시된 커피메뉴다.
양은 많아졌지만 가격은 저렴하게 책정해 가격 부담 없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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