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국내 최대 도심형 해양 복합리조트로 개발되는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에 초대형 워터파크와 숙박시설을 갖춘 유럽형 관광리조트가 건설된다.
부산시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관광리조트 기업인 피에르바캉스 센터팍스그룹과 동부산관광단지 관광리조트 설립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센터팍스의 투자가 확정되면서 동부산관광단지 전체 개발 부지의 96%에 해당하는 투자 유치가 완료된 셈이다.
피에르바캉스는 부산에 신규 법인인 PVCP아시아를 설립해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내 36만㎡ 땅에 800실의 별장형 숙박시설과 레크리에이션 센터, 초대형 열대워터파크 등을 짓는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삼정기업은 인근 첫 민간분양 아파트 '동부산관광단지 오시티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를 분양한다.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동부산관광단지의 개발프리미엄과 함께 단지 종사자들의 배후주거지가 될 전망이다.
바로 옆에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 위치해 외국인을 대상으로한 임대수익도 올릴 수 있다.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상에 차가 없는 친환경 단지로 단지 내 12개의 테마파크와 피트니스센터 , 실내골프연습장 등 대규모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전용면적 79㎡, 84㎡ 총 549가구 규모로 이달 29일 해운대 신시가지에 견본주택 문을 연다. 견본주택 내에는 시중에서 보기 드문 각종 인테리어 소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팝업스토어 형태의 '그린코아라이프스타일숍'이 첫선을 보인다. 문의 (051)515-8484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2015히트상품]'동부산관광단지 오시티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 분양](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5051507212088399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