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이 NHN엔터테인먼트 피인수 소식에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네오위즈인터넷은 전일대비 150원(0.88%) 오른 1만7100원을 기록 중이다. 주가는 개장 직후 6.49%까지 오른 뒤 이내 상승분을 반납하는 등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같은시간 NHN엔터테인먼트는 1000원(1.53%) 내린 6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종료 후 NHN엔터는 네오위즈인터넷 지분 40.70%(603만4640주)를 구주 매입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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