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룸셰어링·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녹색·안전·건강지킴이 등 구민의 꿈과 희망 실현을 위한 7대 과제 차별화 선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15년을 민선 6기 구정운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정하고 ‘꿈을 여는 서울의 문 동대문구’ 를 슬로건으로 확정했다.


여기에는 새로운 변화, 진정한 변화를 바라는 37만 구민의 소중한 꿈과 희망을 성취해 나가기 위해 따뜻하고 섬세한 행정에 주력하겠다는 유덕열 구청장을 비롯한 1300여명의 동대문구청 공직자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이제 그 간절한 염원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동대문구는 구민이 소망하는 ‘동대문 브랜드사업’ 7대 과제를 발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했다.


7대 전략과제는 ▲어르신↔대학생 아름다운 동거 룸셰어링 ▲구민 행복 100℃ 제2의 친절운동 ▲서울약령시 한방타운 조성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 ▲배봉산·중랑천 녹색문화벨트 조성 ▲동대문형 안전마을 조성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지킴이로 꾸려졌다.

이는 동대문구 전 직원들이 지난 2개월 동안 구체적인 비전 실천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물이다.


구는 브랜드사업과 관련해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직원에게는 확실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예산도 우선 반영하는 등 업무상 우선순위를 두고 과제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또 올 5월부터 매월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10월에는 평가회를 개최하는 등 꾸준히 실적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여기서는 동대문구가 중점 추진하는 7대 과제를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주거공유로 노인문제와 대학생 주거비 부담 해결


룸셰어링(Room Sharing)이란 어르신은 주거 여유공간을 대학생에게 저렴하게 제공하고 대학생은 말벗 등 생활지원 서비스를 어르신께 제공해 고령인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와 대학생의 높은 주거비 부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


구청에서 룸셰어링 희망 신청자를 접수받아 공적 절차에 따라 매칭함으로써 분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또 대상자별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함에 따라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제2의 친절운동으로 구민의 마음 사로잡는다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친절행정
AD

구민 행복 100℃ ‘제2의 친절운동’ 은 구민의 마음 속까지 파고드는 실질적 친절을 지향한다.


‘방문민원 가족처럼’ 책임서비스, 소통&공감 데이, 친절 아이디어 공모, 다양한 친절교육 등 전 직원이 합심해 자발적 친절서비스를 실천하고 구민의 가려운 곳을 찾아서 긁어준다는 것이다.


동대문구는 지난해 행정자치부로부터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서울시 주관 ‘열린시정을 위한 정보?민원소통 기반조성 사업’ 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된 바 있다.


◆세계와 함께 하는 글로벌 한방타운 조성한다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한방산업진흥센터 조감도

서울약령시 한방타운 조성사업은 약령시를 내·외국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조선시대 무료 치료를 하던 보제원 인근에 한방산업진흥센터를 건립하고 매년 10월에는 세계인이 함께하는 한방문화축제를 개최한다.


또 약령시 약령중앙로 및 연결도로 1750m를 한방테마거리로 조성하고 공동 브랜드 상품을 개발, 한방상품을 세계화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사각지대 없는 맞춤형 ‘보듬누리’ 복지도시



◆희망의 1:1결연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희망의 1대1 결연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 사업은 구 직원 및 저소득층 주민 간 ‘희망의 1:1결연 사업’ 과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는 그 지역 주민 스스로 해결한다는 취지로 자체적으로 기금을 모아 재능기부를 실천하는 ‘동희망복지위원회’ 가 융합된 특화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방정부 정책대상, 보건복지부 주관 복지행정상을 수상함으로써 복지분야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다.


구는 쪽방 이웃 보듬기, 홀몸어르신 온정 잇기, 복지품앗이, 주택청약저축 매칭, 더 나누리 사업과 같은 신규 사업을 확대하는 등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배봉산·중랑천 문화벨트’ 조성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중랑천 도시농업체험학습장

배봉산·중랑천 녹색문화벨트 조성사업은 구민들이 힐링과 레저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자연과 문화가 접목된 녹색 문화 콘텐츠를 개발,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맞춤형 힐링공원’ 을 만드는 사업이다.



배봉산과 중랑천에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유아숲 체험, 숲속 여행, 천연염색교실, 생태나들이, 철새의 사생활 엿보기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구는 앞으로도 배봉산 둘레길 조성,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확장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주민 모두가 안심하는 ‘동대문형 안전마을’ 전 동으로 확대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회기동 안전마을 양심거울

동대문형 안전마을 조성사업은 재난, 범죄,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회기동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추진해 오던 민·관협력 방식의 통합형 안전마을 사업을 전 동으로 확대 추진한다.

회기동에서는 마을방범 순찰활동, 여성안심귀가서비스를 추진함과 동시에 벽화, 포토존, 계단·화단 조성 등 어둡고 낙후된 골목길을 밝고 사람이 찾아오는 안전골목길로 조성, 대구시 도봉구 강동구 노원구 등 많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로 의료사각지대 해소


동대문구, 친절운동·한방타운·복지 등 7대 전략과제 선정 동대문구 보건소 건강버스

찾아가는 취약계층 ‘건강지킴이’ 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의료접근도가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민·관·학의 협력으로 건강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의료 소외계층을 해소하고 자살 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찾아가는 방문건강반 등 5개의 건강지킴이 활동반 267명이 활동하게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과 직원들이 의견을 모아 선정한 동대문 브랜드사업 7대 과제를 대한민국 대표사업으로 집중 육성하겠다” 며 “구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동대문구가 무엇인지 가슴 깊이 새기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