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세진전자가 한국거래소로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졌다.
24일 오전 9시59분 현재 세진전자는 전장대비 90원(14.98%) 내린 511원을 기록해 하한가에 머무르고 있다.
전날 거래소는 세진전자에 대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 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손실이 발생했고,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