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세진전자가 LG유플러스의 IP단말사업을 양수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16일 오전9시10분 세진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4.95%(80원) 오른 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진전자는 지난 13일 장 마감 후 공시에서 계열사인 한빛전자로부터 LG유플러스 IP단말과 관련된 사업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수가액은 2억원이고, 양수 예정일은 오는 4월10일이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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