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사물인터넷 관련주가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에 들썩이고 있다.
1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코콤은 전거래일 대비 1.99% 오른 1만790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시간 코맥스는 7.84% 급등중이다.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부산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21세기는 융합의 시대이며 융합의 중심에 사물인터넷이 있다"며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사물인터넷 산업 발전의 좋은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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