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철주 무안군수 “군민 모두 잘사는 ‘행복무안’ 건설”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노상래]


김철주 무안군수 “군민 모두 잘사는 ‘행복무안’ 건설” 김철주 무안군수
AD

‘감동 행정, 행복 무안’이라는 슬로건으로 무안군정을 맡아 ‘군 발전 10년 앞당기기’ 등에 노력해 재선에 성공한 김철주 무안군수는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잘사는 ‘행복무안’을 건설하겠다”며 삼고 체류 형 관광기반 확충, 농업 경쟁력 강화, 군민 복지증진 등 군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들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들어 봤다.

■ 새해 군정 운영 계획은.
▶ 군정발전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던 결과가 단계적으로 결실을 이뤄가고 있습니다.


군민들의 염원인 해제면 거점마을개발사업, 몽탄 한우 먹거리 타운조성, 무안읍 낙지골목 현대화 사업 등 국고 지원 사업이 확정돼 지역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해에는 ‘군민위한 감동 행정, 잘사는 행복 무안, 군민이 편안한 무안’을 만들기 위해 ▲사계절 관광명소 녹색무안 ▲농촌이 잘사는 행복무안 ▲인재양성 교육도시 희망무안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무안 ▲기초생활 지속적인 확충으로 상생 무안 등 5대 역점사업에 열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5대 역점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 사계절 관광명소 녹색무안을 위해 ‘찾아오는 문화관광지’를 목표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숙박시설 등을 준비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상반기에는 먼저 해안관광도로의 중심축이 될 노을 길을 착공하고 생태갯벌센터 진입로를 개설해 접근성을 높이고 황토이글루와 갯벌 하우스·분재 전시관 설치 및 국민여가 캠핑장 조성을 통해 체류형 관광기반을 확충해 나갈 예정입니다.


또 앞으로 ▲해양 헬스 캐어 리조트 조성을 위한 필요한 절차를 밟아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영산강 전통뱃길 복원과 철도부지 관광자원화 사업 ▲분청사기 명장주변 사업과 일로읍~영산강 자전거 도로를 마무리 하고 회산백련지에는 물놀이 편의시설 보강과 4계절 초화류 공원조성 및 오토캠핑장을 만들겠습니다.


하반기에는 ▲영산강변 전통 유적 군과 승달산, 해안관광도로를 연결해 강·산·해 연계관광을 할 수 있는 영산강~승달산 만남의 길을 착공할 계획이며 맛의 고장 무안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무안군의 5미를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는 등 향토음식 명품 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농촌이 잘사는 행복무안을 위해 농민들이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영농기반을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양파 생산비 절감을 위해 기계화단지 조성 확대와 황토랑 일자리 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해 영농인력 확보, 안전농로 구축 및 경운기 안전보험 가입을 통해 안전영농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쌀 관세화에 대비 벼 육묘용 상토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농기계 공급 및 임대사업 확대와 들녘별 경영체 육성 및 고품질 쌀 생산단지 조성으로 창조농업을 육성할 작정입니다.


이와 함께 ▲6차 산업형 체험마을 육성과 로컬푸드 참여농가의 영농기반 강화를 위해 소형저장고와 내재해 형 시설하우스를 확대 공급하고 원예작물 인프라 확충 및 틈새작목 다양화 등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품질의 우수성이 인정된 ▲무안 김은 명품 브랜드화하고 주꾸미 부화 시험장 조성과 수산종묘 방류 확대로 수산자원을 보호·육성해 나가겠습니다.


축산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BM 활성수 공급과 친환경 축산물 인증 농가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면역 증강제와 조사료생산 지원으로 양축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한우 특구의 특성을 살린 양파한우 브랜드를 적극 육성하겠습니다.


▲인재양성 교육도시 희망무안을 위해 믿고 맡기는 교육환경을 조성해 무안교육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자립형공립고 남악고의 명문학교 육성과 무안거점고 개교지원과 고교진학 우수학생 장학금지원, 엄마 품 온종일 돌봄 교실 운영 등을 통해 교육걱정 없는 희망 무안군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수요자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로 따뜻하고 행복무안을 만들기 위해 ▲차상위계층 노인 전세대 건강보험료지원, 85세 이상 노인 장수수당 연령별 상향지급, 남악복합문화센터 신축, 4대 이상 효 가정 행복수당 지급 등을 통해 나눔과 채움의 행복공동체를 일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한국어 교육을 실시해 군민 일체감을 심어주고 어울림 마당과 문화학교를 운영해 청소년 건전육성 환경조성과 직업훈련 교육을 다양화 해 여성능력을 개발을 통해 ▲여성권익 증진시책 추진은 물론 어르신들이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경로당 환경개선과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상생무안을 위해서는 군민이 마음 놓고 살 수 있도록 기초생활을 지속적으로 확충 해 나갈 것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맑고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몽탄, 운남지구 지방상수도를 확장하고 5개 읍면 20km의 노후 상수관 교체를 통해 6읍면 40여 마을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 5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정비해 하수 침수를 예방하고 무안군 소방서 건립과 시설물 관리 CCTV의 통합관제센터 연계 운영으로 화재와 범죄 등 긴급한 생활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무안군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밖에도 ▲정주생활권 개발 사업 지속 추진 ▲영산강생태하천 복원으로 살기 좋은 녹색 정주환경을 조성 ▲읍면 중심생활권 환경 대폭 개선 ▲무안읍 인구 2만 자족도시 건설기반 마련 ▲무안읍 낙지거리 개선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 착공 ▲몽탄 특화 농공단지와 운남 일반 산단 착공 ▲도시 숲 조성과 청소 기동반 운영 ▲특색 있는 벽화거리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마련 ▲‘행복택시’확대로 군민교통 불편 해소 ▲남악 복합주민 센터 착공 ▲남악에 자전거 공원 조성과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건립해 레저스포츠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 새해는 푸른색 양띠의 해입니다. 양은 온순하고 희생과 평화를 상징하고 있어 인심 넉넉하고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우리 군민들의 기질과 매우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에 우리 무안군민들 모두 나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배려와 희생정신으로 화합하고 열심히 일해 우리 군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지역으로 발전해가는 한 해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와 600여 공직자는 군민과 소통하는 ‘화합무안’을 위해 찾아가는 행정, 책임지는 행정, 감동 주는 행정을 정책기조로 삼아 군민을 편안하게 섬기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행복군정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노상래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