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반도체40년③]No.1 '삼성 DNA'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마흔해 영광의 기록들… 그가 가니 길이 되었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삼성이 대한민국에 반도체 산업을 들여놓은 지 불과 40년만에 국내 반도체 시장은 세계 시장의 바로미터가 됐다. 20년 넘게 세계 1위를 지키고 있는 D램을 비롯해 낸드플래시, DDI, 모바일 AP 등도 기술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지키고 있다.


반도체 종합 시장에서의 도전도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 보급이 확대되면서 주력제품인 메모리반도체 매출이 크게 늘어 세계 반도체시장 1위인 인텔을 불과 3% 포인트대로 쫓아갔다. 삼성의 의지와 반도체 시장의 업황 개선, 사물인터넷과 로봇 분야 등 수요 범위 다양화 등이 맞아떨어지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게 시장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삼성반도체40년③]No.1 '삼성 DNA' 삼성반도체 세계 1위 부문
AD

◆20년 넘게 지켜온 No.1= 삼성전자의 기술력은 세계 시장 점유율로 고스란히 이어진다. 가장 돋보이는 종목은 D램이다. 삼성전자는 1992년 D램 시장 1위에 올라선 후 2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올 연말까지 1위 자리를 유지할 경우 23년 연속 1위 수성 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40%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2위를 기록 중인 SK하이닉스(27%)와 10% 이상 거리를 벌여놨다.


20년 넘게 1위를 지켜온 비결은 꾸준한 기술력이다. 지난 3월 20나노 PC용 D램 양산에 성공한 후 모바일·서버용 D램에도 20나노 공정을 적용, 세계 최초로 풀 라인업을 구축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삼성전자가 업계 유일하게 생산 중인 20나노 D램은 기존 D램의 미세화 한계를 극복해 기존 대비 빠른 속도와 낮은 소비 전력은 물론, 작고 슬림한 디자인의 시스템을 가능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디스플레이를 구동하는 핵심 반도체인 DDI도 12년째 1위를 지키고 있는 품목이다. 시장 점유율 18%로 삼성전자가 개발한 고속 인터페이스 기술, 저전력·박막 기술 등은 경쟁사들과 10년 넘게 벌어진 수준으로 알려졌다.


낸드플래시 역시 2002년 1위에 오른 이후 12년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시장조사업체 IHS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삼성전자의 플래시 메모리 시장점유율은 37.5%로 2위인 도시바(32.3%)에 비해 5.2% 포인트 높다. 3위인 마이크론은 16.6%로 삼성전자에 비해 절반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스마트폰 등 반도체 시장 수요가 넓어지며 새 분야에서 1위 장기 집권에 들어간 경우도 있다. ‘스마트폰의 두뇌’로 불리는 모바일 AP 시장의 점유율은 무려 72%다. 10% 초반대인 2위와는 60%에 달하는 차이를 보인다. 특히 모바일 AP의 경우 삼성전자가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는 시스템반도체로 이 분야 1위에 대한 자부심 남다르다.


◆기술력, 덩치로도 제압= 삼성전자의 반도체 기술은 진화를 위한 또 다른 과정을 밟고 있다. 더욱 공격적인 투자로 미래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경기 평택시에 사상 최대인 15조6000억원을 투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공장을 짓기로 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세계 1위 수성을 위해 세계 최대 수준의 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2010년 12조7300억원을 비롯해 2011년 13조원, 2012년 13조8500억원, 2013년에는 12조6000억원 등 매년 12조~13조원을 꾸준히 투입했다.


이중 평택사업장 규모는 총 85만5000평으로 화성사업장과 기흥사업장을 합친 것과 비슷하다. 초기 개발 규모는 23만8000평으로 반도체 라인 1개에 불과하지만 향후 반도체 라인 8~10개 정도를 더 개발할 수 있어 규모면으로도 경쟁사들을 압도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평택 반도체 산업단지가 건립되면 삼성전자는 이 일대 기흥부터 화성, 평택으로 이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를 갖게 된다. 세계 반도체 산업 메카로서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이다.


◆멀지 않은 종합 1위= 꾸준한 투자로 인한 기술력 확보로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의 종합 1위도 멀지 않았다. 올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전체 시장 점유율은 10.9%로 지난해 10.3%보다 0.6%포인트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1위인 인텔의 점유율은 14.6%에서 14.2%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 격차가 역대 최저 수준까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인텔과 삼성전자간 점유율 격차는 매년 줄어드는 양상이다. 2011년 6.9% 포인트, 2012년 6.0% 포인트에 이어 2013년 4.3% 포인트까지 격차가 줄었다. 업계 관계자는 “경쟁사인 인텔의 투자와 분야별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가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기술력과 생산력 확보에 나선 점을 감안하면 격차는 더욱 줄어들 것”이라며 “기존 전자제품 외 사물인터넷과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점도 삼성전자로서는 고무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삼성반도체40년③]No.1 '삼성 DNA' 삼성 반도체 기술력 /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