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듀스 헌정 앨범 언급 "범키가 가장 많은 수입 가져다 줬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힙합대부' 이현도가 듀스의 20주년 헌정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 이현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화정은 "이현도씨 제일 처음 내 방송에 나왔던 거 기억하나"라고 물었다. 이현도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은 "그때 엄마 무릎에 앉아서 내 방송을 봤다고 했다. 그런데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같이 방송을 하니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현도는 "듀스로 데뷔 한 지 21년 째 되고 있다"며 "많은 후배 가수들이 작년에 20주년 기념 헌정 앨범에 참여해 줘서 고마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그 중에서도 범키라는 친구가 부른 곡이 가장 많은 수입을 가져다 줬다"고 밝혔다.
한편 이현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현도, 벌써 데뷔 21년째야?" "이현도, 역시 힙합대부" "이현도, 범키가 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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