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이큐스앤자루가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개발 소식에 오름세다.
6일 오전 9시50분 현재 이큐스앤자루는 전 거래일 대비 90원(5.71%) 오른 1665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이큐스앤자루는 획기적인 희귀난치성질환 치료를 위한 신기술인 '라이소트랜스'(LysoTrans)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라이소트랜스는 세포 외부에 투여된 단백질을 타겟과 유전적으로 융합해 세포 내 리소좀에 효율적으로 타겟을 전달하는 전달체를 생산한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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