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7월 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시계아이콘02분 4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7월9일 수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家業승계 포기 "팔아만 달라" 中企매물 年3000건 쏟아진다
▶최경환 "추경·금리인하 필요"
▶'삼성전자 쇼크' 영업익 7조2천억
▶국가대개조 범국민委 신설
▶슈퍼박테리아보다 센 폐렴구균 국내서 발견

* 한경
▶'갤럭시 신화'의 위기…삼성 어닝쇼크
▶"한국, 日 불황 닮아가 추경·금리인하 필요"
▶미분양 産團 3배 늘었다
▶대우證, 국내 첫 SIB 투자자로


* 머투
▶최경환 "금리인하등 모든수단 검토"
▶공공기관 정상화의 '꼼수'
▶법정관리 기로에 선 팬택 '3등' 그들이 없어도 될까
▶'어닝쇼크' 삼성전자 "3분기는 다르다"

* 서경
▶공직·체육계·기업 전방위 사정 예고
▶삼성전자 영업이익 2년만에 8조 아래로
▶최경환 "모든 정책 동원해 경제 역동성 살릴 것"
▶신생아실 등 병상 이용료 최고 150%↑


* 파이낸셜
▶'예고된 쇼크' 삼성전자 실적 바닥쳤다
▶최경환 "지금 경기상황, 추경 하고도 남아"
▶팬택 법정관리 수순 밟나
▶예금취급기관 가계빚 699兆…넉달째 사상최고



◆주요이슈


*정홍원 "국가대개조 범국민위 설치…부정부패척결"
- 정홍원 국무총리가 지난달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유임결정 이후 열흘간 대내외 소통과 숙의를 거쳐 2기 내각의 지상과제인 국가대개조 작업에 선봉장이 되겠다는 선언을 해. 정 총리는 국가대개조 작업을 위해 민관이 참여하는 범국민위원회 설치와 함께 세 월호 참사를 계기로 마련중인 안전혁신마스터플랜의 조속한 완성, 공직사회 전반과 민간에 뿌리박힌 부정부패 척결과 공직사회 혁신 등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해. 우선 '관피아' 척결 등 공직개혁을 위한 과제들도 강력하게 추진하고자 공직개혁의 제도적 틀을 7월 중으로 갖추도록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해. 이를 위해서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정부조직법과 함께 공직자윤리법, 부정청탁금지법 통과에 국회의 협조를 당부 . 또 국가대개조를 민관이 함께 만들어간다는 취지에서 각계가 폭 넓게 참여하는 국무 총리 소속의 가칭 '국가대개조 범국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해. 위원회 산하에 전문 분과를 두어 공직개혁, 안전혁신, 부패척결, 의식개혁 등 국가개조를 위한 국민의견을 폭 넓게 수렴하면서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


* 팬택 채권단 "이통사 회신 14일까지 기다릴 것"
- 팬택 채권단이 이동통신3사의 출자전환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이통사 참여 여부 회신기한을 오는 14일로 또다시 연장. 8일 팬택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팬택 정상 화방안에 대한 동참의사를 이날까지 제출해 줄 것을 통보한 바 있으나, 이통3사의 협 조를 이끌어 내기 위한 추가적인 기간 부여가 필요하다는 팬택의 요청을 감안해 이통3 사의 답변을 받을 때 까지 제출시한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힘. 채권단은 당초 이통사들에 4일까지 1800억원 팬택 매출채권 출자전환 참여 여부를 결정해 알려달라고 요구했으나 시한을 8일로 연기해 참여 설득 작업에 나섰음. 채권단은 이통3사의 답변 시한을 8일로 연기한 후 답변이 없을 경우 참여 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해 워크아웃 종료를 선언할 수밖에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취해왔었으나 "8일이 넘어가더라도 이통사의 결정을 기다릴 수 있다"고 또다시 한 발 물러섰다가 회신기한을 오는 14일로 또다시 연장.


* 北 개성공단 질서위반 행위자 1~2일 통행금지
- 북한이 스마트폰과 USB 등을 개성공단에 반입했다며 질서위반자에 대해 벌금부과위 에 1~2일간 통행을 금지한다고 일방 통보.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지난 6일 개성공 단 통행 인원들의 질서위반 문제와 관련 서해 군사실무책임자 명의 통지문을 발송해왔 음. 북측은 개성공단 통행 인원들이 스마트폰과 USB, 촬영기기 등 금지물품을 반입하 고 통행시간을 위반하는 등 질서위반행위가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 북측은 이러한 질 서위반 행위에 대해 10일부터 기존의 벌금 부과를 넘어 1~2일간 통행금지 등 강화된 제재조치를 실시한다고 일방 통보. 이에 대해 정부 당국자는 "북측의 이번 조치는 남 북 간 합의와 북측 법규에도 부합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우리 측은 질서유지 문제 등 개성공단 현안문제는 북측의 일방적 조치가 아닌 남북 간 협의를 통해 합리적 방향으 로 해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8일 북측에 전달했다"고 밝힘.


* 유병언 '20억 현금가방' 들고 도피중
-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73)이 현금 20억원가량을 지닌 채 도피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8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유씨가 경기도 안성 금수원 인근에서 순천으로 도피한 5월4일께 송치재 휴게소 인근 별장 '숲속의 추억' 주변 토지와 건물을 현금 2 억5000만원에 사들였다는 진술이 확보. 부동산 소유자 A씨는 최근 검찰 조사에서 유씨 가 현금 가방에서 2억5000만원을 직접 꺼내 매입대금을 치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짐. A씨가 설명한 여행용 가방의 크기로 미뤄볼 때 가방 안에는 현금이 20억원가량 들어 있었을 것으로 검찰은 추정하고 있음. 검찰은 또 유씨의 도피를 돕는 구원파 신도들을 검거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타인 명의의 차명폰이나 대포폰을 300대가량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눈에 띈 기사


* 저축은행 4강구도 재편, 외국계·대부업계 공습
- 2011년부터 시작된 부실 저축은행 매각이 마무리 되면서 저축은행 업계거 국내 대형 사·금융지주계·외국계·대부업계 등 '4자구도'로 재편될 전망인 가운데 저축은행 사 태 이후 사실상 서민금융기구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저축은행이 새로운 대진표 로 인해 본연의 모습을 회복 할 수 있을지, 저축은행 판도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해 본 기사.


* '붉은 쇼핑' 한류, 이젠 마우스를 쥐기 시작했다
- 값싸고 믿을 수 있는 품질을 갖춘 한국 제품의 경쟁력과 중국, 동남아시아에 분 한 류붐, 초고속 인터넷망을 비롯한 한국의 인터넷 정보기술(IT) 등 삼박자가 고루 갖춰 지면서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 중국인 고객들이 몰리고 있으며 이에 국내 오픈마켓과 인터넷 쇼핑몰들이 중국어 인터넷 쇼핑몰을 오픈하거나 중국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상 품 비중을 늘려 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을 들여다 본 기사.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