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의 친퀘첸토가 서울 가로수길과 홍대 앞, 신촌, 잠심 등 서울 시내 15곳에서 카쉐어링 서비스에 쓰인다고 국내 수입원인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7일 밝혔다. 이 차는 최근 서울시 나눔카 공식사업자인 쏘카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어 첫번째 수입 카쉐어링 서비스 차량으로 선정됐다. 독특한 디자인과 실용성, 안전성으로 50년 넘게 판매되고 있는 피아트의 콤팩트카로 최고출력 102마력, 최대토크는 12.㎏ㆍm 수준이다. ℓ당 12.4㎞를 주행하며 ㎞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40g에 불과할 정도로 환경친화적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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