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컴백을 앞두고 있는 싸이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다.
가수 싸이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싸이의 컴백 소식이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그의 행방이 주목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싸이는 썬글라스를 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셀카를 찍었다. "나는 비행한다(I fly)"는 설명과 사진의 배경으로 미루어 보아 싸이는 비행기를 타고 어디로 가고 있었다.
한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싸이가 2NE1에 이어 올 봄 YG의 컴백 라인 두 번째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그러나 "싸이가 새 앨범 작업을 모두 마치고 컴백 시기를 논의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변동 사항이 많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기는 어렵다"고 말하며 팬들이 애를 태웠다.
싸이의 신곡 내용도 공개되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키웠다. 그러나 싸이의 트위터에는 미국 힙합가수 스눕독과 빅뱅 지드래곤이 함께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스눕 독과 목욕탕, 당구장에서 찍은 인증샷이 화제가 됐다.
싸이 컴백 근황 공개에 네티즌은 "싸이 컴백 근황, 싸이 비행기 홍보대사네" "싸이 컴백 근황, 싸이 이번에도 웃긴 무대 기대" "싸이 컴백 근황, 빨리 오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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