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모다정보통신이 내년 1분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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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1시44분 현재 모다정보통신은 전일대비 180원(3.29%) 오른 565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무선단말기 업체로써 처음으로 시분할 롱텀에볼루션(TD-LTE)제품을 출시, 4G통신 기술에 최적화된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고 분석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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