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제과회사의 마케팅이라고 성인들에게는 외면을 당하기도 하는 빼빼로 데이.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바쁜 일상으로 고마움을 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운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메시지로 볼 수 있다.
이번 기회에 이성친구, 부모님, 가족들 에게 오래 드는 실용적인 선물로 마음을 전해보면 어떨까.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는 '리틀 질'을 선보였다. 리틀 질은 전체적인 사각형 쉐입과 포켓 디테일로 세련미가 강조됐다. 또한 카멜 색상에 대비되는 레드 색상으로 가방의 테두리 부분을 마감해 경쾌한 느낌도 더했다.
스타일에 관심이 많은 남자라면, 자랑하고 싶은 잇 아이템을 소유하고 싶은 법이다.휴고 보스 워치에서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공존하는 신모델 ATTRACTION (1512892) 을 내놧다. 둥근 프레임의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이 시계는 크로커다일 무늬의 가죽 밴드가 어우러진 기본형 스타일이다.
부모의 나이가 들어 갈수록 중년안(노안)으로 일상 생활에 불편을 겪는 경우가 많아질 것이다. 일본 샤르망 사(Charmant)에서 독보적인 혁신기술의 안경테 '라인아트'는 특수 소재 엑설런트 티타늄과 샤르망의 최첨단 기술인 정밀 레이져 용접으로 만들어졌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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