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제행사시민협 등 3개 단체 4대 관문 광주공항에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와 광주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문옥),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 직원들은 18일 광주의 4대 관문 중 하나인 광주공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세계한상대회 손님맞이 친절 질서 청결 봉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시민협의회 노성대 회장은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세계한상대회가 열리게 된다”면서 “외지인의 광주에 대한 첫 인상은 운수종사자들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친절 봉사활동을 펼쳐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결의대회를 마친 뒤 광주를 찾는 일본인들과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세계한상대회 리후렛을 나누주며 `안(안녕하세요) ·도(도와드릴까요)·감(감사합니다)운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특히 한국공항공사 광주지사 직원들이 직접 `광주국제행사성공은 시민의 힘으로‘라는 핸드 캐치프레이즈를 들고 `안·도·감‘운동에 참여해 관심을 끌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