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한화L&C(대표 김창범)는 오는 24일 양재동 L타워 그레이스홀에서 '2014~2015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처방(Prescriptio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불안에 휩싸인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행복의 가치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떠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볼 것인지, 또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디자인이 어떻게 불안에 지친 사람들을 치유할 것인지의 역할을 조명할 계획이다.
지금 뜨는 뉴스
크게 소셜 트렌드, 디자인 트렌드, 인테리어 스타일 제안 섹션으로 구성되며 트렌드가 적용된 실제 인테리어 공간을 제안하고 그 공간에 어울리는 제품들이 전시된다.
한화 L&C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트렌드 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올해도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로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트렌드 세미나를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들이 큰 호응을 받는 만큼, 사회적 이슈가 어떻게 리빙 디자인과 상호작용 하는지를 연구하여 실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현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