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몽클레르가 미국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와 함께 협업한 선글라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몽클레르는 미국에서 작곡가, 프로듀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윌리엄스를 게스트 디자이너로 영입, '몽클레르 루네띠(Moncler Lunettes) 컬렉션'을 출시했다. 윌리엄스는 제품 디자인뿐만 아니라 이번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도 활약했다.
이번 컬렉션은 퓨처리즘과 복고풍이 혼합된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50년대 유행한 오버사이즈 실루엣이 만나 컬렉션을 만들어 냈다.
총 4가지 모델로 출시, 남성과 여성 버전은 레트로 룩을 기본으로 한 커다란 렌즈에 각진 프레임으로 선보인다. 유니섹스 모델은 오버사이즈 마스크를 콘셉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이달 말부터 몽클레르 청담전문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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