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겸 가수 노민우가 '등대 셀카'를 공개했다.
노민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가에서 등대를 배경으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민우는 붉은 등대를 배경으로, 올 블랙의 의상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차렷 자세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 등대 빙의한 듯", "도대체 몇 등신이야?", "일상이 화보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노민우는 차기작 드라마의 음악감독으로 발탁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