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화생명이 여행, 쇼핑 등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서울역에 커피를 즐기며 금융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파이낸스카페'를 16일 오픈했다.
서울역 4층에 위치한 파이낸스카페는 방문 고객들이 커피 한잔으로 휴식을 취하며 금융컨설팅도 받을 수 있는 금융문화공간이다. 카페처럼 예쁜 인테리어로 실내를 꾸며 방문객이 편안히 쉴 수 있게 했고 무료로 음료를 제공한다.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테블릿PC를 사용할 수 도 있다.
또한 한화생명 FP가 재무·은퇴설계 등의 금융컨설팅을 제공하고 고객이 원하는 경우 보장분석부터 보험상품 가입까지 원스톱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기존 한화생명 고객 뿐 만 아니라 한화생명의 재무설계 컨설팅을 받기 위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하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한화생명은 카페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준비했다. 16일 하루 동안 '나와라 맘to맘 & 오렌지' 행사를 개최했다. 대형주사위를 던져 '맘to맘' 또는 '오렌지'에 당첨된 고객들에겐 오렌지를 증정했다. 7월 31일까지 선착순 1000명의 고객에게 머그컵도 증정한다.
이날 진행된 오픈 기념식에는 한화생명 차남규 대표이사, 임동필 마케팅실장 등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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