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삼화네트웍스가 차익실현 매물에 급락세다.
17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삼화네트웍스는 전날대비 155원(11.61%) 떨어진 1180원을 기록 중이다. 매도창구가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교보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화네트웍스는 인기 드라마 '구가의 서' 제작사로 부각받으며 급등했었다. 지난해말 종가는 800원대였지만 지난 6월13일 52주 신고가인 1615원까지 오르는 등 급등랠리를 펼쳤다.
하지만 전거래일인 14일부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11.88% 내렸고 이날도 10%대가 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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