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시장경영진흥원과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오는 26일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본사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공동추진 예정 사업으로는 ‘전통시장 상인대상 서비스교육’과 ‘코리아그랜드세일 전통시장 참여확대 캠페인 및 홍보’ 등이 있다.
외국인의 방문비율이 높은 전통시장(서울, 제주 중심)의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외국인손님 응대법, 간단한 외국어 회화 등 연중 전통시장 상인대상 서비스교육을 실시해 한국 관광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꾀할 계획이다.
또한, 코리아그랜드세일 전통시장 참여확대 캠페인 및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및 외국인 방문 활성화를 실현시킬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리고 쇼핑환경개선과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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