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걸그룹 타히티가 아시아 점령의 신호탄을 쐈다.
타히티는 지난달 30일 캄보디아 푸놈펜에서 열린 'K팝 드림 콘서트'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지난 1월 성공적인 필리핀 공연에 이어 이번 캄보디아 무대도 완벽하게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생방송 및 베트남, 라오스 등 4개국에 녹화 방송돼 동남아시아에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걸그룹 타히티는 오는 5월 발표를 목표로 미니앨범 준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기대를 하고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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