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스프리스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청주 라마다 호텔에서 신제품 품평회를 개최했다.
품평회 'SPX(Spris Pony Expo)'는 스프리스가 시즌 수주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전국 200여개 포니, 스프리스 매장 점주와 바이어들을 초청해 신제품에 대한 평가를 받고 본사의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프리스, 포니의 슈즈 350종, 의류 200종, 액세서리 150종 등 총 700여종의 신제품이 점주 및 바이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SPX에는 최근 국내에서 급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포니 브랜드의 마케팅, 상품전략을 벤치마킹 하기 위해 중국, 홍콩, 대만, 멕시코 등 4개국의 포니 담당자들이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스프리스가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포니 제품의 디자인에 반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에 관심을 보이며 제품과 수입 방법에 대한 문의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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