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켐트로닉스가 321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나흘째 상승세를 지속 중이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22일 오전 9시48분 현재 켐트로닉스는 전일 대비 750원(3.87%)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만25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치를 다시 썼다.
전일 켐트로닉스는 수주물량 예측에 따른 신규설비 증설을 위해 321억원을 투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1.55%에 해당하는 규모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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