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AK플라자 분당점이 오는 22일 명품관을 새단장해 오픈한다.
분당점 개점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새단장 오픈에 따라 아르마니 꼴레지오니, 몽블랑, McQ, 디스퀘어드2, 플리츠플리즈, 이리스 등이 신규입점하며, 이어 4월 중으로 마르니, 미우미우 등이 오픈하는 등 총 40여 개의 다양한 최신 명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명품 컨템퍼러리와 명품 액세서리를 강화해 20대부터 40대까지의 구매력 있는 여성 소비자가 다양한 아이템을 쉽게 구입 가능토록 했으며, 체사레파죠티와 엘본더스타일, 이리스 등의 액세서리와 구두 편집숍을 전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 분당점은 이번 명품관 새단장을 통해 경기남부지역 1등 백화점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됐다.
또 AK플라자 분당점은 새단장을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대규모 '해외명품&수입브랜드 대전'을 연다. 멀버리, 에트로, 랄프로렌, 브루넬로쿠치넬리, 막스마라, 파비아니 필리피, 겐조, 호미가, 헬렌카민스키 등 30여 개 명품브랜드가 대거 참여해 정상가 대비 30~80% 할인 판매한다.
이 외에 브랜드 별로 케이터링 서비스, 사은품 증정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특히 AK신한카드로 명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구매금액의 최대 10%를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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