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뿅뿅에서 팡팡으로…나는 세상 모르고 놀았노라

시계아이콘02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국민게임 베스트10

뿅뿅에서 팡팡으로…나는 세상 모르고 놀았노라
AD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테트리스, 스타크래프트, 카트라이더, 애니팡….

'국민게임'이란 칭호를 얻으며 국내 게임 역사의 페이지를 장식해온 주역들은 그 이름만으로 화려하다. PC가 대중화되기 전, 학교 수업이 끝나면 득달같이 찾던 오락실에서 즐기던 테트리스는 게임 역사의 시작이었다. 벽돌깨기 게임인 테트리스는 90년대 초반 오락실 타이틀로 인기를 누리며 이후 미국의 일렉트로닉 아츠(EA)와 '비주얼드'와 카카오톡 게임 애니팡의 원류가 되기도 했다. PC 시대가 접어들면서 오락실 게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그 자리를 채운 것이 스타크래프트와 리니지다. 스마트폰 시대에는 애니팡 등 또 다른 주인공들이 국민게임의 타이틀을 넘겨받았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기는 국민게임의 계보를 만나보자.


◆국민게임 시대를 연 PC 게임

한국 게임사의 국민게임 1호는 단연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다. 스타와 함께 PC온라인 게임시장이 열렸다. 국내 게임시장은 1998년 출시된 스타 이전과 이후로 나눠질만큼 스타가 한국 게임사에 미친 영향이 지대하다. 스타는 게임과는 거리가 멀었던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놀이문화를 제공했다. 퇴근 후 호프집이나 당구장 대신 PC방에 모여 '스타 한판'하는 문화가 일상화됐다. 마이너 문화로 여겨졌던 게임산업은 스타 이후에 e-스포츠라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탄생시켰고, 전국 2만개 이상의 PC방이 생겨나게 했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스타크래프트가 1조8500억원의 경제효과와 15만명 이상의 고용 효과를 발생시켰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PC 게임하면 리니지도 빼놓을 수 없다. 스타와 함께 1세대 국민게임으로 초창기 PC방을 주름잡았다. 엔씨소프트를 국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최고봉으로 군림하게 해 준 게임이기도 하다. IMF를 맞은 상황에서 국내 게임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성인층을 중심으로 굳건한 지지층을 형성하며 국내 온라인게임시장을 석권, 10년 넘게 흥행을 이어오고 있다. 다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어서 전 연령층의 이용자층에 다가가는 데는 한계가 있다. 1998년 출시돼 서비스 10년이 지난 지금도 엔씨소프트의 캐시카우다. 올 상반기 엔씨소프트가 리니지와 리니지2로 올린 매출액은 1447억원에 달한다.


◆가볍고 쉬운 게임에 남녀노소 빠져들어


스타와 리니지 등 1세대 MMORPG가 산업의 기반을 다졌다면 포트리스 이후 등장한 캐쥬얼게임은 사용자 저변을 확대시켰다. 캐쥬얼 게임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포트리스는 원조라고 불려질 만큼 많은 인기와 성공을 얻었다. 쉬운 게임방식,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래픽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이 흥행요인이다. 포트리스는 당시 게임 비(非)소비층이었던 여성들과 유년층 유저들을 모니터 앞에 불러 모았다.


넥슨을 캐쥬얼의 최고봉으로 만들어준 카트라이더는 대작 MMORPG들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2004년에 처음 등장했다. 포트리스와 함께 캐주얼 게임 원조 1,2위를 다투기도 했는데, 쉬운 조작과 다양한 경쟁 요소로 인기를 모으며 국민게임 반열에 올랐다. 이후 카트라이더 러쉬, 카트라이더 러쉬+ 등 스마트폰용도 개발돼 인기를 이어갔다. 최근 카트라이더 러쉬에 +를 더하면서 LTE를 통한 실시간 대전이 가능하게 했다.


한게임의 고스톱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한번쯤 즐겨봤을 고포류의 원조다. 고포류 게임은 국내 3대 게임포털인 한게임과 피망, 넷마블에서 서비스하며 이용자를 확대해갔다. 오락 게임에서 출발한 고포류는 사행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최근 문화관광부의 웹보드게임 사행화 방지 대책의 직격탄을 맞기도 했다. 이 행정지침에 따르면 내년부터 1일 베팅 한도 1만원 제한과 이용시 매번 본인확인이 강제된다.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의 간판게임인 캐주얼 MMORPG다. 친근한 캐릭터와 쉬운 조작법, 다양한 아이템 도입 등으로 고도의 몰입성을 이끌어,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들 사이 폭넓은 인기를 얻었다. 최고 동시접속자 수 41만7380명을 기록하며 국내 온라인게임의 흥행사를 새로 쓴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1320만명 사용자 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사태로 골머리를 앓기도 했다.


◆스마트폰 시대, 모바일 게임 앱이 대세다


2012년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출시된 애니팡이 국민게임으로 등극하며 스마트폰 게임 시대를 열었다. 애니팡은 게임 비이용층이던 청장년층 이용자를 끌어들이는 데 기폭제가 됐다. 취직ㆍ결혼ㆍ직장생활 등으로 바빴던 397세대(30대+90년대 학번+70년대생)의 새로운 문화활동으로 자리잡는데 한몫했다. 애니팡은 출시 3개월만에 설치 이용자 수 2000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우리나라 국민의 절반 가까이, 스마트폰 이용자(3000만명) 3명 중 2명은 애니팡을 한다는 의미다. 6000만명 이용자수를 자랑하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했다. 일일 사용자수와 동시 접속자수도 각각 1000만명과 300만명을 넘어서는 공전을 히트를 친 게임이지만 소셜ㆍ경쟁 등 대박 요소가 도리어 부작용을 낳기도 했다.


비행 저격게임 드래곤플라이트는 애니팡과 함께 1세대 카카오톡 게임으로 손꼽힌다. 누적 다운로드 수에서는 애니팡(2000만건)의 절반에도 못 미치지만 매출액 규모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카카오톡을 통해 출시된 여타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카톡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랭킹을 겨뤄볼 수 있는 경쟁 요소가 가미됐다.


카카오톡으로 출시된 게임 가운데 애니팡과 드래곤플라이트를 잇는 새로운 국민게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다함께 차차차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가장 잘 활용한 게임으로 평가받는데, 세가지 버튼으로 자동차 레이싱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출시후 일주일 만에 600만건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