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CJ그룹은 30~40대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더스토리'를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CJ그룹은 더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 및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CJ는 '더스토리'에서 3040세대 여성 고객들이 직접 그룹 내 다양한 사업군의 제품, 서비스 개발에 함께 참여하는 프로슈머(prosumer)역할을 하며 3040 마케팅 활동의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그룹이 운영하는 멤버십 서비스 CJ ONE의 경우도 전체 여성회원 중 3040세대 비율이 40%가 넘으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 세대 여성은 결혼, 출산, 육아의 라이프사이클을 거치며 가계 내에서 높은 구매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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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관계자는 "3040 여성 소비자층의 라이프스타일을 감안해 기본적으로 다양한 정보가 공유 될 것으로 본다"며 "회원들이 직접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카테고리 등이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CJ그룹은 4일부터 '더스토리' 론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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