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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마지막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백소아기자
입력2013.02.11 17:30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민족 최대명절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1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마지막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이 붐비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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