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에머슨퍼시픽은 주주총회 결의로 출자회사인 오크우드 투자자문을 해산키로 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산사유는 투자자문업계 불황 및 사업부진에 따라 주주손실 방지를 위해서다. 출자금액은 22억원, 출자지분율은 25.77%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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