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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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쌍봉동새천년쌍봉회(회장 김철수)는 연말을 맞아 지난 17일 여천농협에서 10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백미 350포(20kg, 천오백만원 상당)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00세대와 지역에 소재 경로당 25개소에 전달했다.
새천년쌍봉회 김철수 회장은 “새천년쌍봉회는 올해 초 지역발전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함께 결성한 모임이다”며 “앞으로도 더욱 이웃에게 봉사하고 사랑을 베푸는 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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