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정호열 지지고 대표, '컵밥' 아이디어가 맛나다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밥을 테이크아웃하라…식사 대용식으로 대학가 입소문

즉석 철판요리에 특제소스맛 더해
내년까지 전국 100호점 개설 목표


정호열 지지고 대표, '컵밥' 아이디어가 맛나다
AD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프랜차이즈 시장에 '컵밥'이 주목을 끌고 있다. 컵밥의 경쟁력은 바쁜 일상 속 테이크아웃 형태로 빠르게 구매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 음식이라는 점이다. 가격대비 알찬 메뉴 구성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학생들을 사이에서 한 끼 식사로 대체할 수 있는 컵밥의 인기가 확대되는 분위기다.


◆ 한식 철판볶음 '컵밥' 세계화 도전= 컵밥 대중화에 도전하는 30대 프랜차이즈 기업인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정호열 '지지고(www.gggo.co.kr)' 대표다. 정 대표는 이제 30살을 갓 넘긴 청년사업가다. 20대에 1년 정도 머물렀던 미국에서 '컵푸드' 문화를 인상 깊게 경험했던 그는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닐 것이라 확신하고 프랜차이즈화를 결심했다. 그리고 마침내 2010년 5월 서울 숭실대학교 인근에 16.5㎡ 규모의 조그만 매장을 오픈하며 그 꿈을 펼쳐나가고 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미국에서 생활할 때 차이니즈 컵푸드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들을 보면서 눈길이 자꾸 갔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2년 정도 광고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도 컵밥이 계속 생각났죠. 새로운 외식 아이템으로 음식점을 해보는 것이 적성에도 맞을 것 같고 창조적인 일이 되겠다는 생각에 과감하게 창업했습니다."


정 대표는 창업자금 5000만원으로 시작했다. 브랜드 이름은 '지지고(GGGO)'로 정했다. 철판에 빠르게 볶는 모양을 나타내는 지지다에서 따온 'GG'와 걸어다니면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의미의 'GO'를 결합해 만든 브랜드명이다.


정호열 지지고 대표, '컵밥' 아이디어가 맛나다 특제소스를 뿌린 컵밥.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숭실대 학생들에게 싸고 맛있는 대용식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단골고객들이 늘기 시작했다. 컵밥과 컵면이라는 단 두 가지 메뉴에 불과했지만 정 대표가 수백번 테스트 끝에 개발해 낸 특제 소스가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컵 하나에 간편하게 담긴 테이크아웃 음식이라 공강시간에 강의실에서 쉽고 빠르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광고회사를 다닐 때 지인들과 부업식으로 실내포차를 운영했데 그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메뉴는 간단하지만 소스 맛에 자신이 있었습니다. 달콤하면서 짭쪼름한 일본식 데리야키소스에 매운 맛을 적절하게 곁들였죠. 학생들이 배부르게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의 양도 많이 제공했습니다. 3000원대의 싼 가격에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게 푸짐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습니다."


정 대표는 1호점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해 10월 주식회사 와이낫이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가맹사업에 뛰어들었다. 컵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싶다는 이유였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도 한국식 컵밥을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도 가졌다. 특히 청년 실업이 갈수록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참신한 아이디어와 도전정신, 열정의 힘으로 청년 창업의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각오다.


정호열 지지고 대표, '컵밥' 아이디어가 맛나다


◆ 맛으로 승부 내년까지 100호점 개설= 정 대표는 대학상권 중심으로 가맹점을 오픈해 현재 전국 5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맹점의 매출 극대화를 위해 계절용 음식도 개발하는 등 메뉴 종류도 3~4개 가량 늘렸다. 비닐팩에 담겨 휴대용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료도 4가지 선보였다.


테이크아웃은 물론 소규모의 홀 판매도 가능한 매장들도 오픈시켰다.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매출을 위한 노력 중 하나다. 예비 창업자가 오픈 초기 큰 어려움 없이 조리와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조리법을 간소화했다는 게 정 대표의 설명이다.


"주문을 받으면 즉석에서 철판요리를 해 재료의 신선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가격은 싸지만 맛은 정성스럽고 고급스럽다는 이미지를 심어 주기 위해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세심하게 디자인했죠. 용기도 친환경 재질로 만든 컵을 사용합니다. 이런 노력들도 우수 매장의 경우 월 평균 2000만원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해외에서 인상 깊게 경험한 컵푸드 문화에 한식의 장점을 살린 철판볶음밥을 벤치마킹해 컵밥이란 창업아이템을 개발했다.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16.5㎡ 규모 기준으로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 주방집기 등을 포함해 총 3200만원 수준이다.


정호열 지지고 대표, '컵밥' 아이디어가 맛나다


정 대표는 프랜차이즈 시장에 컵밥과 유사한 10여개의 창업 아이템들이 서로 경쟁하고 있지만 맛과 소자본창업 차별화 등으로 승부할 계획이다. 내년까지 10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향후 해외 시장에도 매장을 개설해 한식 프랜차이즈의 글로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바람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