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뉴인텍은 중국 현지법인인 극광전기소우쥬한공사 영업력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5억2300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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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기자
입력2012.09.12 15:45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뉴인텍은 중국 현지법인인 극광전기소우쥬한공사 영업력 강화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35억2300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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