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리뷰 고신용 기자]
컴투스는 26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용 글로벌 야구게임 ‘9 innings: Pro Baseball(나인 이닝스: 프로야구 )’ 시리즈의 2013년도 최신작을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9 innings: Pro Baseball 2013’은 메이저 리그 야구 선수 협회와 공식 라이선스 계약으로 선수들의 이름, 사진, 자료, 리그 스케줄을 그대로 적용했다. 특히 선수별 카드시스템과 실감 나는 그래픽으로 야구게임 마니아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컴투스는 메이저 리그 30개 팀 1,400여 명의 선수 데이터들을 활용한 ‘9 innings: Pro Baseball 2013’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노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일본어·중국어 간체·중국어 번체 등 5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또 게임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10일까지 게임 리뷰를 올리고 이메일 (yes@com2us.com)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10 상당의 애플 기프트 카드와 게임 포인트를 선물하는 축하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9 innings: Pro Baseball 2013’는 이번 출시 이후 구글 플레이 스토어 국내 서비스와 국내 오픈 마켓 3개사에 모두 출시될 예정이다. $2.99에 판매되는 유료 버전인 ‘9 innings: Pro Baseball 2013 PLUS’는 $4.99 상당의 게임 머니 별 500개를 기본 제공한다.
이코노믹 리뷰 고신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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