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자연과환경이 현대건설로부터 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에 3거래일 만에 강세다.
자연과환경은 16일 오후 1시20분 전일대비 30원(4.05%) 상승한 770원을 기록 중이다.
자연과환경은 이날 현대건설과 14억4903만원 규모의 하천고수호안 황토대형블럭 및 지오그린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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