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삼천리는 24일 계열사 에스파워 주식 550만주(550억원 규모)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삼천리가 보유한 에스파워의 주식은 900만주(지분율 50%)가 된다.
회사 측은 "800MW급 가스터빈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에스파워의 자본 확충을 위해 실시한 유상증자에 참여했다"며 "취득예정일은 오는 30일"이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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