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마릴린 먼로가 된 미셸 윌리엄스 -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마릴린 먼로가 된 미셸 윌리엄스 -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
AD


[아시아경제 태상준 기자] 영화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 My Week with Marilyn'(이하 마릴린, 2월 29일 개봉)을 보면 스크린 속 캐릭터와 그를 연기한 배우 미셸 윌리엄스(Michelle Ingrid Willams, 33)를 분리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얼굴과 체형, 눈빛과 몸짓 모든 것이 1950~60년대 전설적인 섹스 심볼'로 불린 고(故)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와 똑같다. '마릴린'은 마릴린 먼로가 영국의 로렌스 올리비에 경(케네스 브레너 분)과 함께 '왕자와 무희 The Prince and the Showgirl'을 촬영하던 1956년의 어느 일주일 이야기다. 촬영에 들어가자 올리비에와 먼로의 사이는 악화일로다. 셰익스피어 연극 무대 출신의 대배우 로렌스 올리비에의 눈에 웃음과 노래, 육체를 파는 할리우드의 2류 배우 연기가 성에 찰 리 만무했다. 풀이 죽은 먼로를 위로하는 사람은 영화의 조감독이자 올리비에의 비서인 콜린 클라크(에디 레드메인 분) 뿐이다.

사이먼 커티스 감독이 연출한 '마릴린'은 영국의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마릴린 먼로의 '짧은' 연인이었던 콜린 클라크(1932~2002)의 자서전에서 출발했다. 아주 신선한 내용은 아니었다. 이미 지난 2004년 '왕자, 무희 그리고 나 The Prince, the Showgirl and Me'라는 제목의 TV 다큐멘터리로 제작된 적이 있기 때문. 다큐멘터리와 극 영화는 엄연히 다르다. 게다가 죽은 지 50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기억되는 할리우드의 아이콘 마릴린 먼로를 연기하겠다고 나설 '깡' 있는 배우는 없었다. 안젤리나 졸리, 스칼렛 조핸슨, 에이미 아담스, 케이트 허드슨 등 할리우드의 쟁쟁한 특급 배우들이 관심을 보였지만 모두 빠졌다. '잘 해야 본전'이라는 생각이 그들의 머리 속을 지배했던 것 같다. 마릴린 되살리기 프로젝트가 미셸 윌리엄스에게 온 것은 이 즈음의 일이었다.


마릴린 먼로가 된 미셸 윌리엄스 -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

1980년 미국 몬타나 주 시골 칼리스펠에서 태어난 미셸 윌리엄스는 10대 후반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HBO의 TV 드라마 '도슨의 청춘일기 Dawson's Creek'(1998)로 가파른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TV와 영화를 오가며 마흔 편의 작품에 출연했지만 미셸 윌리엄스는 정작 지난 2008년 마약 과다 복용으로 사망한 고(故) 히스 레저('다크 나이트' '브로크백 마운틴')의 연인이었다는 사실로 '확' 떴다.('도슨의 청춘일기'에 함께 출연했던 케이티 홈즈가 톰 크루즈와 결혼해 유명세를 탄 것과 비슷하다) '마릴린'의 대본을 읽은 미셸 윌리엄스 역시 마릴린 몬로에 푹 빠졌지만 다른 배우들처럼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뉴욕 브룩클린 보럼에 있는 그의 집에 찾아온 사이먼 커티스에게 미셸 윌리엄스는 합류 의사를 밝혔다. "지금까지 맡았던 그 어떤 역할보다도 부담이 컸어요. 영화를 하기 전에 이렇게 힘들었던 적은 아마 없을걸요? 결국 영화 제작진에게 내 여권을 맡겼어요. 마릴린 몬로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어딘가로 도망칠 것 같았거든요."


준비 과정은 만만하지 않았다. 일단 외형(外形)이 중요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6개월 동안 미셸 윌리암스는 외모와 말투, 걸음걸이와 버릇까지 마릴린 몬로 자체가 되어갔다. 특유의 백치미 가득한 '킬러 스마일 Killer Smile'은 물론 엉덩이를 좌우로 실룩거리며 걷는 걸음걸이를 만들려고 양쪽 무릎을 묶고 걷는 연습도 했다. 그 다음은 내적인 부분이었다. 여배우의 재능과 위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연기 외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미셸 윌리엄스는 몬로가 되어 생각하고 고민하고 결정했다. "불멸의 여배우를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어요. 그에 대해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거든요. 사람들은 나를 통해서 먼로를 다시 떠올릴 거에요. 환상적인 미모와 재능, 능력을 가진 여자였던 그를 지켜주고 싶었어요."


노력은 헛되지 않았다.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으로 오는 26일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에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랐다. 이번이 2005년 '브로크백 마운틴'(여우조연상 후보), 2011년 '블루 밸런타인'(여우주연상 후보)에 이은 세 번째 후보 지명으로, 미셸 윌리엄스는 '철의 여인'의 메릴 스트리프와 함께 가장 강력한 수상자로 거론된다. 수상 여부는 중요하지 않다. 평소 캐서린 헵번과 함께 가장 존경하는 여배우로 꼽았던 메릴 스트리프와 동급으로 거론되는 것 자체가 이미 미셸 윌리암스에게는 놀라운 사건에 해당된다. 이렇게 미셸 윌리엄스는 자신의 이름에 드리운 히스 레저의 '비운의 연인' 그림자를 떼내어 간다.


마릴린 먼로가 된 미셸 윌리엄스 - '마릴린 먼로와 함께 한 일주일'의 미셸 윌리엄스




태상준 기자 birdcage@ㆍ사진제공_㈜데이지엔터테인먼트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