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애니메이션 키우려면 '시청자 접점'· '재원' 확보해야"

시계아이콘02분 0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애니메이션 키우려면 '시청자 접점'· '재원' 확보해야" 31일 오전 10~12시 서울 구로구 키콕스(KIKOX)벤처센터에서 애니메이션 정책간담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3번째 최광식 문화부 장관.
AD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국산 애니메이션 산업을 키우기 위해 시청자 접점과 재원을 확보해야한다는 논의가 진행됐다.


애니메이션이란 움직이는 이미지로 창출하는 영상을 뜻하며, 이 산업은 애니메이션의 창작, 기획, 제작, 활용, 유통, 보급, 수출, 수입 등을 모두 아우른다. 이 산업은 캐릭터 산업과도 연계돼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3D입체영화, 게임, 가상현실 등 영상 콘텐츠 산업의 기반을 마련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광식)는 31일 오전 10~12시 서울시 구로구의 키콕스(KIKOX)벤처센터에서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그 무한한 가능성을 위하여' 라는 주제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최광식 문화부 장관을 비롯, 김영재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 학과 교수, 이동우 로이비주얼 대표, 곽기역 애니메이션 감독, 극장용 애니메이션 '초록숲 이야기'를 제작한 문제대 팡고스튜디오 대표, 전통을 소재로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 '씨름'의 1인 창조기업 곽기혁 대표, 애니메이션 전문투자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소빅창투 이병우 전무, 이영준 KBS 콘텐츠 본부장 등 애니메이션 업계, 학계, 단체 및 방송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최광식 장관은 모두발언에서 "관람객수 220만을 달성한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지난해 우리 국산 애니메이션이 큰 성과를 보여줬는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성공사례 뿐 아니라 제작, 진출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모색해봤으면 좋겠다"면서 "정부는 지난해 보다 애니메이션 산업 관련 예산을 60% 상승된 90억원을 확보했고, 이뿐 아니라 방통위 등 관련부처도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재 교수가 애니메이션 진흥전략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 교수에 따르면 지난 2009년 기준 방송, 광고, 게임 등 전체 콘텐츠산업 중 애니메이션이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0.6%, 수출비중은 3.4%다. 이날 김 교수는 국내 애니메이션 산업의 핵심 문제로 '시청자 접점확보'와 '재원조달'의 부족을 지적했다.


그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TV) 시청 저변이 인터넷이나 게임으로 축소되면서 현재 0.28%라는 극히 낮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낮은 인지도가 애니메이션 캐릭터 부가시장도 붕괴시켰고 이에 따라 광고수익도 감소되고 30분짜리 애니메이션 TV 방송국의 방영료도 지난 2005년 1500만~1800만원에서 2008년께 950만원 대로 낮아졌다"고 말했다.


더욱이 그는 지상파 TV방송국의 애니메이션 방영시간이 지난 2005년 평일 오후 5~6시대에서 지난해 평일 오후 3~4시대로 시청 불가능한 시간대로 집중됐다는 것을 꼬집었다. 이는 지상파 방송국들이 국산물 방영의무를 이행하면서도 손실을 최소화시키기 위한 전략이었다. 이와 함께 케이블이나 위성TV마저 국산 애니메이션을 심야시간대로 집중편성하고 있으며, 황금시간대에는 시청률이 보장되는 해외 유명 애니메이션을 집중 노출시키고 있다.


김 교수는 이어 "시청률 하락과 수익성 악화로 방송국, 재무적 투자자가 투자를 기피해 국내 재원이 부족하며 영화, 게임의 투자금액이 4035억원인 반면 애니메이션, 캐릭터 투자는 416억원 수준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국내 애니메이션 재원조달은 지난 2005~2009년 5년간 평균치로 따질 때 해외조달 비중이 30.7%에 달하며, 제작사(29%)나 TV방송국(13.4%), 재무적 투자자(12.5%)의 국내투자비중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날 참석해 성공사례를 설명한 이동우 대표는 '로보카 폴리' 제작사례를 발표하며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유아용 애니메이션은 아이들만 보는 것이라는 생각을 바꿔 부모와 함께 볼 수 있도록 작품을 만들었고, 너무 흔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경찰차나 소방차를 소재로 선정한 것이 오히려 아이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로보카 폴리는 지난 2009년도 한국콘텐츠진흥원을 통한 지원작으로 2010년도 라이센싱 챌린지(Licensing Challenge)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이는 전세계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중 캐릭터 비즈니스 의 성공 가능성이 가장 높은 작품을 선발하는 대회다.


이 대표는 "홍콩 최대 완구기업 실버릿과 함께 캐릭터 상품 연계하고 현대자동차의 감성마케팅에 로보카 폴리가 쓰이면서 서로 협력체계를 구축한 것이 부가가치 창출에 큰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로보카 폴리는 오는 4월부터 프랑스 중심으로 해외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되며, 연말까지 100여개국으로 수출할 수 있을 것이라 그는 기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영준 KBS 콘텐츠 본부장은 "KBS 애니메이션 브랜드 파워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아동 애니메이션을 오후 4~6시에 편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어 "투자 및 공동제작을 확대하기 위해 사내에 애니메이션 관련 인적인프라 신설도 추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