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부문 아모레퍼시픽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국내 뷰티 앤 헬스시장을 선도해 온 아모레퍼시픽은 67년간 우리나라 화장품 산업의 대표기업으로서 고객의 미와 건강을 위해 노력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1974년 업계 최초로 고객 업무를 전담하는 소비자과를 신설했으며, 1993년 무한 책임주의를 선언하며 고객 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06년에는 기업 소명인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Asian Beauty Creator)를 선포하며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전파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08년에는 전 세계 고객들로부터 아시안 뷰티 크리에이터로 인정받기 위해 아모레퍼시픽인들이 공유하고 따라야 할 가치 판단과 행동의 기준인 아모레퍼시픽 웨이를 정립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단순히 화장품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과의 관계를 통해 고객 개개인에게 맞는 최적의 미와 건강을 제공하는 회사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모레퍼시픽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행해온 고객만족 경영시스템을 더욱 체계화하고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해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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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아시아소비자대상]고객만족 무한 서비스](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11121908391031256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