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CJ제일제당은 17일 동그란 모양으로 만든 반찬용 두부 '동그란 두부 국산돼지고기'와 '동그란 두부 국산양파'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동그란 두부'는 콩에 담긴 식물성 단백질을 맛있고 영양가 있는 반찬 타입으로 만든 두부제품이다. 신선한 두부에 돼지고기 또는 양파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김태준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 부사장은 "두부 반찬이 소비자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만큼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활동을 통해 제품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웰빙반찬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맛으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그란 두부 가격은 국산돼지고기맛이 180g에 1950원, 국산양파맛이 1850원이고, 냉장보관으로 유통기한은 30일이다.
이광호 기자 k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