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지역발전위, 사무국 수행능력 평가…5+2 광역위서 우수는 2곳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국이 전국 광역경제권발전위원회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2009년 발족한 1기 광역경제권발전위원회 사무국 수행업무에 대한 종합 점검으로 5+2 광역경제권 운영성과 평가결과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국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09년 발족이후 처음 벌인 광역위원회 사무국의 수행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다. 평가는 5+2 광역위원회를 우수 2개, 보통 5로 나눠 선정했다.
평가는 ▲광역경제권 발전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및 권역내 기관의 연계협력활동 ▲지역발전사업 자체평가 ▲평가결과 환류 ▲지연현황 조사 분석 등으로 이뤄졌다.
평가결과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는 정책협력도 및 홍보, 충청권 자문단 포럼개최, 홈페이지 운영 실적 등이 다른 기관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화진 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사무총장은 “이번 운영성과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충청권의 실질적인 상생발전을 위한 연계협력사업 발굴 등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