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은 세계 최초로 시판허가 받은 줄기세포치료제인 '하티셀그램-AMI'의 올해 매출목표는 70억원이라고 18일 밝혔다. 내년에는 6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티셀그램-AMI은 급성심근경색증 환자의 괴사된 심장 근육을 재생시키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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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은 추가 줄기세표 치료제 개발도 진행중이다. 척추손상치료제는 임상 2,3상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고 알콜성간질환 치료제는 연구자 임상을 마치고 상업용 임상을 준비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치료제의 허가 받는 시기가 중요하다"며 "내년까지 임상을 완료하고 2013년에는 상용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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