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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 기저귀, 품질 좋은 수입산 대체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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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진 기저귀, 품질 좋은 수입산 대체 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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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드는 비용은 상상을 초월한다. 먹고, 입히고, 배출하는 아기의 모든 생활이 돈과 관련된다. 아기분유, 아기 옷, 아기 기저귀, 아기용 물티슈 등 연약한 아기의 피부에 맞춰 더 좋은 것을 사는 것이 엄마들의 지론이다.


국내 유아용품 시장은 저출산시대를 맞이해 그 성장이 주춤하는 듯 했지만, 곧 하나뿐인 아이를 위한 고급화 전략을 내세워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비싼 유아용품이 가계에 부담이 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 국산 유아용품만큼 품질이 좋은 수입 유아용품을 원스탑으로 구매할 수 있는 유아 종합 쇼핑몰 아가짱(www.agazang.com)이 엄마들의 가계부 걱정을 덜어준다.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아가짱은 일본 메리즈기저귀, 군기저귀, 무니망기저귀 및 일본 아가짱혼포 水 99% 물티슈 등 수입유아용품을 필두로 국내 생산 물티슈와 젖병, 유아전용 스킨케어 등을 판매한다.

비싸진 기저귀, 품질 좋은 수입산 대체 늘고있다

신생아용, S사이즈, M사이즈, L사이즈 등으로 연령별 아기에게 꼭 맞는 착용감을 선사하는 '메리즈 기저귀'는 3배에 달하는 뛰어난 통기성을 자랑한다. 민감한 아기피부를 위해 신개발 표면재 '에어 리 메시' 공법을 사용하고 있어 활동이 많은 아기들의 다리둘레를 더욱 폭신하고 부드럽게 보호한다.


특히 물티슈 사용이 많은 아기들을 위해 가제 손수건타입 '아가짱혼포 水99%물티슈'는 아기 손?입 전용 물티슈로 기존 물티슈의 1.5배 두께다. 얇은 물티슈보다 경제적이며, 민감한 아기 피부에 부드럽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아가짱혼포 水99%물티슈는 일본 내에서도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아가짱은 일본의 깐깐한 엄마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아가짱혼포와 직거래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때문에 국내에서 보다 저렴한 가격에 아가짱혼포의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아기용품을 구매해야 하는데 시간이 부족한 바쁜 워킹맘들에게 아가짱은 원스톱으로 모든 유아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유아 쇼핑몰이다. 일본 수입기저귀, 물티슈, 유아동패션, 아기먹거리에서부터 출산용품, 세안, 스킨케어, 위생청결용품, 스트로우, 젖병, 젖꼭지, 컵, 유아생활용품, 이유식, 목욕, 입욕제, 세탁, 주방, 세정제, 옷걸이, 유모차, 나들이용품, 캐릭터완구, 생활잡화, 유아동도서까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어 1분 1초가 바쁜 워킹맘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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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중심으로 엄마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유아용품 쇼핑몰 아가짱은 2006년 서울 코엑스 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 바 있으며 일본유아용품 수입 전문점으로 확장하고 있다. 최근 Digital YTN 주최 [2011년 상반기 E-BIZ 브랜드 대상] 유아용품 부문을 수상하며 그 성장세를 확인했다.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코노믹 리뷰 김경수 기자 ggs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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