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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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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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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첨단소재 기술기업 한화L&C(대표 김창범)는 우수 이공계 대학생 대상의 캠퍼스 공학도 ‘Future Agent’ 1기 17명을 최종 선발하고 8월 11일 장교동 본사에서 발대식을 진행했다. 한화L&C ‘Future Agent’는 반기별로 선발되며, ‘Materials fot the Future’라는 한화L&C의 새로운 슬로건에 걸맞는 미래소재산업 핵심인재 조기 발굴 및 침체된 국내 이공계 활성화를 위해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매달 첨단소재 사업영역에 관한 과제를 부여 받아 팀별로 연구해 정기 모임 시 발표한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다음 사물검색, 명화도 찍으면 곧바로 검색
다음이 지난해 12월 국내 포털 최초로 선보인 사물검색은 이용자가 도서, 영화포스터, 주류 라벨 등 생활에 밀접한 사물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바로 해당 사물에 대한 정보를 검색 결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선보인 ‘명화 검색’은 프란시스코 고야,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고흐 등 유명 거장의 명화를 비롯해 초·중·고등학교 미술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명화 등 약 4500여 점을 검색할 수 있어 사물검색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이용자는 스마트폰용 Daum 앱에서 ‘사물’을 클릭한 후 검색하고자 하는 명화를 카메라로 촬영하면 작가, 제작연도, 소장장소 등의 기본 정보와 함께 해당 명화에 대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LG전자, 스마트 일터 ‘아이디어 공작소’ 오픈
LG전자(대표 구본준)가 자유롭게 생각하고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아이디어 공작소를 오픈했다. LG전자는 서울 LG트윈타워 서관 33층에 사업 전략, 마케팅, 상품기획, R&D 등 아이디어 도출 회의에서 창의적인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개설했다. 이 공간은 사내공모를 통해 ‘창의와 자율을 바탕으로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독립된 공간’이라는 뜻의 ‘오아시스 캠프(Originality(창의), Autonomy(자율), Space(공간), Independence (독립), Story(이야기))’로 이름 지어졌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이 기존 생각의 틀을 바꾸는 사고의 전환으로 고객을 위한 일에 더욱 효율적으로 집중하자는 취지로 이 공간을 마련했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농어촌公, 폐기물·토양정화 사업 확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가 8일, 대규모 폐기물 매립시설에 대한 검사와 오염된 토양정화 등 환경사업과 학술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농어촌공사는 “지난 2008년에 이어 올해도 오는 22일부터 6일간 381만㎡ 규모의 수도권 매립지에 대한 침출수 누출 여부와 집·배수시설 기능, 빗물배제 관리실태 등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2300만 인구가 배출하는 생활폐기물 등을 매립·처분하고 있는 인천시 백석동 수도권매립지(제2매립장)는 하루 평균 2만5000여 톤의 쓰레기를 처리하는 세계 최대의 매립시설이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힐튼 호텔 伊식당 일폰테, 지중해 요리 특선
밀레니엄 서울힐튼 이태리 식당 일폰테에서는 8월 한 달간 프랑스 남부와 이어지는 아름다운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이태리 리구리아 지방의 음식을 선보인다. 리구리아 지방을 대표하는 음식은 바질 파스토(Basil Pesto). 코스메뉴로 선보이는 일폰테의 리구리아 특선(가격 6만9000원)에 선보이는 요리로는 리구리아식 쇠고기 전채요리, 이태리 정통 야채 스프 ‘미네스트로네’, 해산물과 리코타 치즈를 넣은 조개소스의 라비올리, 최상의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 또는 토마토소스의 신선한 도미요리, 파인애플을 곁들인 라즈베리 아이스크림이 있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STX윈드파워, 2MW급 고효율 풍력발전설비 신규 개발
STX윈드파워(STX Windpower B.V.)가 새로운 풍력발전설비 개발에 성공했다. STX윈드파워는 2MW급 고효율 풍력발전설비(모델명:STX93 2MW)의 개발을 완료하고 시험용 제품의 네덜란드 래리스타드 실증단지 내 설치를 완료했다. 이 모델은 블레이드 길이 45.3미터, 회전 지름 길이 93.3미터로 STX윈드파워가 개발한 풍력발전설비 중 최대 크기다. 또 단일 메인 베어링을 사용해 동급 발전기 중 최경량을 실현했다. 특히 STX93 2MW는 기어박스를 사용하는 기존 모델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어리스 타입을 적용했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SK건설, UAE 1억6600만달러 아파트 수주
SK건설이 지난 4월에 이어 또 다시 UAE에서 아파트 공사를 수주하며 해외 건축 분야에서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SK건설은 UAE(아랍에미리트)에서 1억6600만 달러(한화 약1800억원) 규모의 건축 공사를 단독으로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아부다비 국영석유회사 ADNOC(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이 발주한 이번 프로젝트는 루와이스 시에 ADNOC 직원을 위한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공사다. 주거단지는 12층 아파트 8개동에 총 768세대 규모로 건설되며, 공사기간은 27개월이다. SK건설은 현재 루와이스 지역에서 초대형 정유공장 신설 프로젝트와 지난 4월 수주한 페트롤리엄 인스티튜트(PI) 주거단지 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동국제강, 브라질 고로 제철소 건설 본격화
동국제강이 포스코, 브라질의 발레와 합작해 추진 중인 브라질 고로 제철소 건설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다.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은 11일 브라질 세아라 주(州) 뻬셍 산업단지에서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박기홍 전무, 발레 무릴로 페헤이라 회장 등과 함께 산업단지 전용 다목적 부두 준공식, 원료 컨베이어벨트 가동식을 가졌다. 장 회장은 이 날 지우마 대통령에게 그동안 진행해온 고로 제철소 부지(990ha)의 정지공사에 대한 현황 보고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발레, 동국제강, 포스코가 함께 참여하여 본격적인 고로 제철소 건설을 알리는 브라질 세아라 주정부의 공식 행사이다.


한화L&C, 우수 공학도 ‘Future Agent’ 선발

파세코, ‘로맨틱 캠핑’ 위한 레저상품 출시
최근 여름 캠핑의 재미를 더해줄 다양한 캠핑 제품들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석유난로 전문 기업 ㈜파세코(대표이사 유일한)가 캠핑용 화로대와 화로그릴을 출시했다. 바베큐 등 숯불요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릴은 고기나 김치 등을 쉽게 구울 수 있도록 굵고 촘촘한 망을 조성했으며 화로대는 3단으로 높낮이 조절이 가능해 불편함을 줄였다. 또 2중 접이식으로 운반이 용이하고 간편하게 펼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솔베이코리아의 사계절 커플침낭은 최근 주목 받는 충전재인 프리마로프트를 소재로 사용, 콤팩트한 사이즈로 오토캠핑 시 운반도 편리하다.



숫자로 보는 경제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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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주택시장의 침체로 지난해 월세가구 비중이 20%를 넘어섰다. 국토연구원이 지난 11일 발표한 ‘2010년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가와 전세가구 비율이 2008년 조사 대비 각각 2.1%포인트, 0.6%포인트씩 감소한 반면 월세가구는 3.18%포인트 증가하며 21.4%를 기록했다. 월세가구는 순수 월세와 보증부 월세, 사글세를 모두 합친 것. 국토연구원 관계자는 “주택가격이 오르지 않아, 집주인들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하려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국민이 가구주가 된 이후 처음으로 주택을 구입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8.48년으로 나타났다.


531억 달러. 미국의 6월 무역적자가 531억달러로 2008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는 전월의 508억달러보다 4.4% 늘어난 수준이며, 전문가 예상치인 480억 달러를 훨씬 웃도는 기록이다. 수출의 경우 지난 2009년 1월 이후 최대로 감소해 1709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의 경우 0.8% 감소한 223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코노믹 리뷰 백가혜 기자 lita@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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