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키움자산운용은 경기순환단계별로 수혜가 예상되는 3~4개 업종 저평가 주식에 집중 투자하는 '키움승부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형]'을 19일부터 하나대투증권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펀드는 특정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자문형 랩과 종합주가지수를 추종하는 일반주식형 펀드의 중간 수준의 위험을 보유한다"며 "초고위험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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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대상은 주식 60%이상 채권(A-이상) 40%이하로 운용되며, 환매수수료는 30일 미만 이익금의 70%, 90일 미만 이익금의 30%를 징구한다.
보수율은 A클래스는 선취 1.0% + 연1.55%이며, C 클래스는 연2.05%(운용 0.5%, 판매 1.5%. 기타 0.05%)로 하나대투증권 외에 동양종금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IBK투자증권, SK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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