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구,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청소년 꿈과 희망 주는 2011 중구 꿈나무 프로젝트 추진...3대 정책, 96개 사업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전놀이 문화와 안전한 활동 공간을 마련해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2011 중구 꿈나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민선 5기동안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건강한 중구 ▲자기 주도적 역량있는 중구 ▲더불어 함께하는 중구 등 3대 정책, 96개 사업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새로 시작하는 사업은 모두 19개다.


◆안전하고 건강한 중구

중구,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 사업 추진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AD

중구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보행안전지도사업, 일명 워킹스쿨버스(walking school bus)를 추진한다.


지난해 장충초등학교에서 시범 실시한데 이어 올해 장충초등학교와 청구초등학교에 안전교육지도사를 배치했다.


그리고 도담도담 건강체험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매달 둘째, 넷째주 화요일에 의약품 조제 체험과 약의 올바른 개념과 예방 수칙 등을 알려주는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학업이나 친구, 부모와의 관계 등으로 고민하는 초등학생들 정서ㆍ행동 문제를 상담해주는 ‘행복키움이’도 이달부터 운영한다.


중구청소년수련관 주관으로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학교 주변 그린푸드존의 운영실태를 조사하고 그에 따른 인식 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건강 라인을 만들 수 있도록 중구 지역내 남산, 청계천, 서울성곽 등 환경을 활용한 주기적 걷기 운동을 추진한다.


아울러 중ㆍ고등학교 각 2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특성에 알맞은 운동프로그램을 운영, 비만율을 3% 감소시키고 6개월간 3D 만보기를 활용한 건강관리사업도 펼친다.


또 내년까지 4개 초등학교 2, 5학년생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실태 조사를 하고 12개 초ㆍ중ㆍ고를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장충초등학교에 잇솔질 교실을 설치해 건강한 치아 만들기 사업도 펼친다.


그리고 2018년까지 지역 10개 중ㆍ고등학교에 건강매점을 설치, 청소년들의 성장에 필요한 건강식품 등을 제공한다.


아침밥클럽도 운영, 청소년들에게 규칙적 영양을 공급하고 균형잡힌 성장을 도모한다.


특히 저소득층은 50%를 지원하고, 일반 학생에게는 저렴하게 공급한다.


◆자기 주도적 역량있는 중구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자녀를 창의적ㆍ자기주도적인 미래형 교육 인재로 육성할 수 있도록 '부(모)자(녀)공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인제대학교 한국어문화교육원과 함께 운영하며, 5월11일부터 6월29일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90분간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어린이집을 직접 찾아가는 아이꿈터 북스타트 사업도 추진한다.


생후 6개월~미취학 아동을 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가 책읽어 주는 방법과 좋은 책 고르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또 영유아 부모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전래 자장가로 아기를 어르는 노래 배우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리고 동대문패션타운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청소년 소비자 평가단을 발족하고 사전실태 조사와 캠페인 등을 실시해 건전한 청소년 소비 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설 예정이다.


학생들의 보건 교육에 꼭 필요한 보건교육실 환경을 개선, 교육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올해 안에 봉래초등학교와 남산초등학교, 한양중학교 보건실을 현대화한다.


북한 이탈 청소년들이 남한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남산동에 있는 여명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클리닉과 대사증후군 등 건강진단, 성교육, 예방접종, 정신과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더불어 함께 하는 중구


장애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마련헀다.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인 만 18세미만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언어 미술 음악 심리운동 치료 등 재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활치료사업을 추진한다.


그리고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이며 부모가 시ㆍ청각 장애가 있는 만 18세 미만 장애아동에게 언어발달 진단과 언어치료 등 언어재활과 독서지도, 수화지도 등 언어발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신당복지과과 유락복지관, 행복한 언어치료실 등에서 대상자들에게 월 7~8회 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 당 월 최대 22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신당복지관에서 발달장애와 지적장애아동들을 대상으로 장애아동 체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그룹체육교실, 무용교실, 수영교실, 야외문화체험, 레포츠캠프 등 레포츠 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아성장을 도와준다.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인 만 18세 미만 비장애아동중 문제행동(ADHD 포함)에 대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 또는 교육기관장 등의 추천서가 있는 문제행동 위험군 아동들을 대상으로 문제행동아동 조기개입 서비스를 실시한다.


주 1회 아동과 부모상담, 놀이ㆍ언어ㆍ미술ㆍ인지 치료 등 서비스를 제공하며 1인 당 월 12만8000원을 지원한다.


어려운 가정형편에 예체능 교육을 받기 힘든 취약계층 아동들의 정서발달을 위한 지원서비스도 강화한다.


전국 가구 평균소득 100% 이하인 만 8~13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주 1회 피아노ㆍ바이올린ㆍ플롯ㆍ클라리넷 등 클래식 이론과 실기교육과 예술치료 프로그램, 연주회 관람 등을 실시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